July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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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8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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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6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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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이 안보이는 힘찬 빗줄기는 정체된 내 마음에 불을 붙이는 부싯돌 같다.
Jul 25th
Jul 23r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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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2nd
A true travel (진정한 여행) -Nazim Hikmet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씌어지지 않았다.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려지지 않았다.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.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았고 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. 불멸의 춤은 아직 추어지지 않았으며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, 무엇을 해야 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 때가 비로소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다. via 박태웅
Jul 18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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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이 터 오를 기지개를 펴며 이 새벽의 새소리, 정말 오랜만이다. 시원한 새벽 바람과 함께 향 하나를 피운다. 온 집안에 새벽향기가 날아 다닌다.
Jul 18th
순간순간 최적의 합리적 의사결정이 이뤄진다고 해서 최종적으로 가장 합리적인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닌데… 그럼 어찌해야…ㅠㅠ
Jul 18th
Jul 13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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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2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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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1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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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0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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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한다는 것으로 새의 날개를 꺾어 너의 곁에 두려하지 말고 가슴에 작은 보금자리를 만들어 종일 지친 날개를  쉬고 다시 날아갈 힘을 줄 수 있어야 하리라. <서정윤, 사랑한다는것으로> 많은 관계가 착각을 한다. 이는 꼭 연인관계의 사랑만 속하지는 않을 것이다. 
Jul 10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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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9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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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러우면 지는게 아니라, 부러워하지 않으면 그게 지는거다.
Jul 9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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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7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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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의 진짜 내공은 자기상을 인정하고 보듬을 수 있는 능력이다.
Jul 4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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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n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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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nd
Jul 1st
주말에 차 놓고 버스타고 움직여 경동시장 구경. 마트문화 던져버리고 시장다니기에 맛들이다. 일단 조금조금 사긴했는데 이거 다시들고 버스타야하는데…헝…
Jul 1st
June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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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독특한 별별스러움을 흠으로 생각하지 않고 나만의 특별함으로 봐주는 사람들이 있다.
Jun 30th